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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구리시에 따르면 이번 개강식에는 안승남 구리시장을 비롯해 박석윤 구리시의회 의장,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인 윤호중 국회의원, 장승희 시의원, 양경애 시의원 및 교육 신청자 60여명이 참석했다.
안승남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를 통해 일자리 창출 및 사회적 가치 확산 등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를 조성하고 구리시의 변화와 혁신을 선도할 사회적경제 리더 양성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는 다음 달 17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총 7회에 걸쳐 구리시청 대강당에서 진행한다.
교육 과정은 △사회적경제 개념과 기업가 정신 △사회적기업 인증 절차 △협동조합 및 마을기업 설립 및 운영 △지역 멘토들의 멘토링을 통한 창업 비즈니스 모델 발굴 △사업계획서 작성 및 발표 등이다.
수료생들에게는 경기도 사회적경제 창업 오디션 참여 기회가 주어지며 향후 기초 과정 수료생을 대상으로는 심화 과정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아카데미는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을 위해 거리두기 준수 좌석 배열 및 교육 전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를 비치 등 강력한 방역 대책을 수립해 시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