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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국내 환경가전사업 매출액은 안정적인 계정 순증을 통한 렌털 매출액 증가 등에 힘입어 5294억원을 기록했다.
해외 사업 매출액은 주요 해외 법인 순항 및 해외 거래선 다각화 노력 등에 힘입어 2082억원을 기록했다. 말레이시아 법인은 올해 1월 매트리스를 신규 카테고리로 추가했으며 현장 조직 확대 및 브랜드 인지도 강화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미국 법인은 청정기, 비데 시판 판매 호조세가 지속되는 중이다.
코웨이의 올해 1분기 기준 총 계정수는 789만이다. 국내 계정은 631만이며 해외 법인은 158만 계정을 기록했다.
이해선 대표이사는 “현재 해외에서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어 2분기 경영실적에 상당한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나 국내 영업 활성화를 통해 안정적 경영실적이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 코웨이 CI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5m/08d/20200508010006415000365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