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본부장은 10일 정례브리핑에서 “고위험 시설에 노출되신 분들은 신속하게 검사를 받아야 된다”면서 “여러 가지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노출되신 분이나 접촉자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고 최대한 개인정보를 보호하면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클럽을 방문하신 분들께서는 자발적인 검사와 그리고 방역 노력에 협조를 해주실 것을 다시 한번 부탁한다”며 “신속하게 검사를 받아야 본인의 건강뿐만이 아니라 또 본인의 가족이나 동료들 또는 사회나 공동체의 안전을 지킬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유념”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4월말부터 5월6일까지 이태원 소재 클럽이나 유흥시설을 방문한 시민들은 반드시 진단검사를 받을 것을 간곡히 호소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