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본부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유흥시설의 방문자에 대한 명단파악을 지금 서울시가 주도록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작성했던 명부를 가지고 명부에 대한 정보확인과 전화와 문자 안내 등을 지속하고 있다”면서 “명부에 없는 사람은 개인 신용카드 결제내역에 대한 정보들을 받아서 카드결제자를 중심으로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 본부장은 “그 지역에서의 휴대폰 정보에 대한 발신정보들을 분석해서 다각적으로 연락을 취하겠다”며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다녀가신 분들의 자발적인 검사이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