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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는 인도, 베트남, 네팔, 중국, 방글라데시 등 아태지역 10개국 29명 작품으로 구성된다.
무형유산을 배우고 전승하는 청년들의 인터뷰나 포토에세이, 여행에서 만난 무형유산에 대한 스토리텔링을 감상할 수 있다. 텍스트는 한국어와 영어를, 영상은 영어 자막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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