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부본부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이태원 클럽 집단 발생과 관련해 5월 2일 이전에 발생한 사례는 아직까지 찾아내지 못했다” 면서 “단 이 부부은 역학조사가 진행이 되고 사례가 더 발굴이 되면서 변화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3차 감염에 대해서는 현재는 아직은 역학조사 중이다”면서 “3차 감염이 나타날 상황도 배제할 수는 없고 초발환자로 인한 유행으로 인해서 코로나19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전했다.
권 부본부장은 “일주일이 되는 시점인 5월 13일과 최장 잠복기인 14일이 되는 다음주 수요일경까지는 일단 이태원 클럽 관련된 역학조사나 추적조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동시에 그런 과정에서 다른 전파의 연결고리가 있거나 다른 지역에서도 또 의심환자 신고라든지 확진환자가 발생하는지 등을 보고 더 전체적인 것을 추가로 판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