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임명에 대해 일각에서는 이는 플랫폼시티와 반도체클러스터는 물론 동천동 물류단지 개발 등 주요 사업현안을 주도적으로 전개할 경험 있는 책임자가 없다는 그동안 내외부의 지적에 대해 시가 대응을 한 것으로 보인다.
김용섭 상임고문은 현재 형사소송으로 직위해제된 김한섭 사장의 임기만료인 10월 12일을 감안해 6개월 동안 한시적으로 용인도시공사 사장 업무를 대행한다.
전 용인도시공사 경영사업본부장을 역임했던 김용섭 상임고문은 광교신도시 개발사업사업 등 다양한 개발사업을 총괄했던 경력을 갖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