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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곤충생태공원의 산책로 및 파고라 처마에 쿨링포그를 설치해 인공안개 분사로 주변온도를 3~5도 낮춰 여름철 폭염피해를 예방하고, 야외 휴식공간이 부족한 곤충생태공원 내 대형그늘막을 설치해 관람객들의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이번 쿨링 놀이터 조성사업은 무더위에도 곤충생태관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보다 시원하게 나비 등 곤충을 관람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