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트모판 볍씨파종은 우량묘를 생산하기 위해 일반모판이 아닌 포트모양의 모판에 육묘해 벼 묘를 25㎝ 이상 키우는 방법으로 초기병해충인 벼물바구미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
또 전용 포트묘 이앙기를 이용해 이앙 후 초기생육 향상과 밀파에 따른 쌀 품질저하 및 병해충 발생 경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권 군수는 4700여장의 모판을 작목반원 20여명과 함께 직접 나르고 모판에 상토를 채우며 볍씨를 파종하는 등 작업을 도우며 농업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 군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농사일에 전념해 주는 농민들이 있기에 다른 분야에서도 안심하고 삶에 충실할 수 있다”며 “이번 현장행정을 통해 얻은 군민들의 소중한 의견은 군정에 반영하고 앞으로도 친환경 농업 및 영농신기술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