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정부 “코로나 치료받는 환자 총 969명…국내 의료체계 감당 가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514010007199

글자크기

닫기

장지영 기자

승인 : 2020. 05. 14. 11:4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PYH2020051106900001300_P4_20200511114315144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이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코로나19 관련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연합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현재까지 치료받는 환자는 총 969명으로 지난 2월 26일 1225명으로 1000명을 넘어선 이후 처음으로 1000명 이하로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어 “치료 중인 환자 1000명은 우리 의료체계가 큰 부담없이 감당 가능한 수준”이라면서 “코로나19 치료체계가 한층 더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단계로 진입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간 18개의 생활치료센터를 지정해 운영했고, 이 곳에서 총 3125명의 환자가 완치돼 퇴소했다”며 “대구 경북 지역 환자를 위해 운영한 16개 생활치료센터에서는 3047명이 완치돼 대구 경북 전체 격리해제자의 40% 이상을 차지했다”고 덧붙였다.
장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