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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박물관, 31일까지 ‘바람 구름 하늘’ 대전지역 작가 사진작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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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0. 05. 15.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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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
조폐화폐박물관 ‘바람 구름 하늘’ 지역 사진작품전 포스터./제공=화폐박물관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은 15일 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지역 사진동호회인 사인회(寫人會)의 작품전 ‘바람 구름 하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작품 전시는 오는 31일까지 박장규, 전영율, 송동섭, 송번영, 유성준 등 대전 지역에서 활동 중인 작가들이 길에서 찾은 자연의 조화로움과 아름다운 빛깔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인다.

이강원 조폐화폐박물관 차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답답함을 털어내고 좋은 기운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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