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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코로나 여파에도 ‘선방’... 1분기 영업익 전년比14.2%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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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영 기자

승인 : 2020. 05. 1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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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계열사들의 실적 견인으로 1분기 실적이 전년보다 늘었다.

한화는 연결 기준 올 1분기 영업이익이 296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4.21%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5일 공시했다.

매출은 14조461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44% 증가했다. 순이익은 1847억원으로 6.21% 늘었다.

한화는 금융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매출 증가가 이번 영업이익 개선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윤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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