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가세로 태안군수, ‘외도(外島)’ 찾아 주민과의 대화 가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517010008194

글자크기

닫기

이후철 기자

승인 : 2020. 05. 17. 09: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가세로 군수, ‘외도(外島)’ 찾아 주민과의 대화 가져
가세로 태안군수가 안면도에 위치한 ‘섬 밖의 외딴섬, 외도(外島)’를 직접 찾아 주요 시설물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주민과의 대화’에 시간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태안군
가세로 충남 태안군수가 안면도에 위치한 ‘섬 밖의 외딴섬, 외도(外島)’를 직접 찾아 주요 시설물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주민과의 대화’에 시간을 가졌다.

17일 태안군에 따르면 최근 가세로 군수와 군 관계자, 안면읍 이장단 등이 함께 안면읍 승언 8리 ‘외도’를 찾았다.

이날 가 군수는 ‘외도’의 주요시설인 △식수저장소 △외도등대 △전망대 및 영진정(정자) △외도발전소 △양식장 감시초소 등을 점검한 후,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섬 현안사항 및 각종 건의사항에 대해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가 군수는 “현재 외도에는 11억 2000여만원의 국비가 투입돼 선착장 보강공사 및 방파제 시설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며 “해당 사업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힘쓰고 주민들께서 요구하신 다양한 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안에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외도(外島)’는 안면읍 승언리 방포해수욕장으로부터 6㎞ 떨어진 유인도서로, 도서면적은 0.65㎢ 해안선은 1.7㎞이며 10가구 17명이 거주하고 있다.

이후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