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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공모한 ‘젊어지는 농촌, 청년창업(농부) 지역정착 솔루션’사업은 행안부 심사에서 청년농 대상 맞춤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정착에 기여하고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활용한 특화상품 개발·상품화가 가능할 것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군은 ‘청년 창업농 맞춤형 멘토-멘티 결연 50팀, 청년농 역량강화, 창업동아리 구성·상품개발 10팀, 메이커 페어’를 지원할 계획이다.
박준배 시장은 “지속되는 인구감소로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지만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지역정착 및 창업에 성공적인 모델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청년이 살고 싶고 청년이 돌아오는 전국 모범정책을 혁신적으로 펼쳐 나감으로써 김제시의 인구증가 변곡점을 기필코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