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은경 본부장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이태원 클럽 방문 확진자 중 한 명이 감염력이 있는 시기에 경기도 부천 지역 유흥시설을 방문한 것이 역학조사 중에 확인됐다”면서 “지난 9일 오후 11시48분부터 10일 오전 12시34분 사이에 부천 소재 메리트나이트를 방문했다면 관할 보건소나 1339에 문의해 진단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이어 “별도로 명단을 확보하고 연락을 하고 있지만 시간이 소요될 수 있어서 방문한 사람의 검사를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오후 12시 기준 이태원 클럽 관련 누적 확진자는 총 170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