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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330억 투입해 6000개 공공일자리 창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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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20. 05. 19.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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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 전경
용인시청 전경.
경기 용인시가 오는 7월 경 ‘희망 일자리’(가칭)사업을 통해 6000개 공공일자리를 만들 계획이다.

19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번 일자리 사업에는 총 330억원(국비 300억원·시비3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시는 공공일자리에 대한 시민 아이디어 제안을 받는 등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자 다양한 사업을 기획하고 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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