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9일부터 총 5강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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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으로 운영하는 ‘순천 민주주의 학교’는 소통과 협력으로 민주 시민의식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강의는 다음 달 9일부터 7월 7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정원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내가 생각하는 민주주의는(오진아 와글 기획위원) △민주주의 뒤집기와 주민자치(옥세진 희망제작소 전 부소장) △의사소통 방법론(김선혜 갈등해결과 대화 대표) △민·관이 민주주의를 만났을 때(이민철 광주사회혁신플랫폼 집행위원장) △일상의 민주주의 실천(오진아 와글 기획위원) 총 5강으로 구성됐다.
시 관계자는 “민주주의를 쉽게 배우고 즐기는 민주주의 학교를 통해 민주시민으로서 마인드 향상은 물론 시정 참여의 새로운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시민 주도 민주주의 중심도시에 한층 앞장 설 수 있도록 다양한 민주주의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시는 코로나19로부터 입학생이 안전하게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고 방역체계에 철저를 기하는 등 민주주의 학교 운영에 차질 없이 준비할 계획이다.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입학 신청방법은 온라인 또는 순천시 자치혁신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