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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넷, 교통카드 충전결제 앱 ‘댐댐’으로 서비스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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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철 기자

승인 : 2020. 05. 2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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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전면 개편 통해 안드로이드폰, 아이폰 사용자도 손쉽게 교통카드 충전
결제 가능, 리뉴얼 오픈 기념으로 6월 13일까지 충전 이벤트 진행
티모넷, 교통카드 충전결제 앱 ‘댐댐’으로 서비스 개편
티모넷 교통카드 충전결제 앱 ‘댐댐’으로 서비스 개편 알림 포스터. /제공=티모넷
모바일 교통카드 결제 솔루션 전문기업 ㈜티모넷은 교통카드 충전결제앱의 서비스명을 부비NFC(Bubi NFC)에서 댐댐(Daem Daem) 변경한다고 21일 밝혔다.

티모넷은 새로운 서비스명에 맞게 로고 디자인, 앱 아이콘, 앱 디자인 등 브랜드 이미지도 전면 개편했다.

이번 리뉴얼은 서비스 명칭과 브랜드 이미지(BI) 변경을 통해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고 앱 내 사용자환경(UI)과 사용자경험(UX)의 개선해 사용자에게 보다 편리해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했다.

‘댐댐’은 오프라인 충전소를 찾아갈 필요 없이 스마트폰으로 교통카드를 충전하는 충전 서비스와 넥슨, 아프리카 TV 등 200여개 온라인 가맹점에서 교통카드 결제가 가능한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교통카드 충전결제 앱이다.

‘댐댐’ 앱 개편의 가장 큰 특징은 사용자의 편의성 강화다. 핵심 기능의 사용성을 높이기 위해 메인 탭을 충전, 쇼핑, 이용내역, 더보기 4개로 개편해 최소한의 터치로 원하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 댐댐의 대표 서비스인 교통카드 충전은 한 페이지에서 교통카드 조회, 충전 수단 선택, 충전 금액을 설정할 수 있도록 변경돼 충전 과정도 더욱 짧아졌다.

특히 교통페이 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제휴 카드사 포인트로 교통페이 포인트를 충전하는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성정상 티모넷 이사는 “이번 개편은 사용자 니즈를 최대한 수렴해 좀 더 기억하기 쉽고 부르기 쉬운 이름으로 서비스명을 변경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앱을 개편했다”며 “새로워진 댐댐을 통해 사용자분들이 교통카드를 더 쉽고 더 다양하게 사용해 보다 편리한 생활을 하실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새로워진 댐댐앱은 앱 최신 버전 업데이트 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Play store) 또는 앱스토어(APP Store)에서 누구나 무료로 다운받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현재 ‘댐댐’은 리뉴얼 기념으로 교통카드 충전 시 교통페이 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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