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고흥, ‘예술로 남도로’ 문화예술특구조성사업 선정...예술생태계 활성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524010012571

글자크기

닫기

나현범 기자

승인 : 2020. 05. 24. 09: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따르릉 목일신 문화예술거리 조성 사업 완성도 높여
고흥군청2
전남 고흥군 청사 전경.
전남 고흥군은 (재)전라남도문화관광재단에서 주관하는 ‘예술로 남도로’ 문화예술특구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의 문화예술 콘텐츠를 발굴하고 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고흥군의 ‘따르릉 목일신 문화예술거리 조성’사업이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

군은 총 사업비 1억7000만원을 투입, 동요작가 목일신 선생 관련 작품, 벽화 등을 설치해 목일신 선생을 재조명하고 전문가 자문 및 주민 참여·협력 등을 거쳐 기존의 목일신 문화예술거리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거리 조성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사업 추진으로 문화예술 관광 활성화 및 지역의 활력과 변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