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시험은 오프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장소는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서울 세종대와 서경대에서 각각 진행됐다. 신입사원 채용은 총 SK그룹 6개 관계사 대상이다.
수험생들은 모두 좌석은 2m 띄운 채 앉아 시험을 치뤘으며 모두 장갑과 마스크를 쓰도록 했다.
또 사전 문진을 통해 코로나 관련 발열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각 시험장에 마련된 별도의 공간에서 시험을 치도록 한 것으로 전해졌다.
SK그룹은 지난해 8500명의 채용을 진행했으며 올해도 예년 수준으로 맞추기 위해 노력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