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함평경찰, ‘배달문화확산’에 따른 이륜차 교통사고예방 ‘총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527010014725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0. 05. 27. 09: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00526141825
25일 유시범 함평경찰서 교통관리계장이 지난 25일 지역 내 중국집을 찾아가 식당주인을 상대로 종업원이 배달시 이륜차 안전운행 등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해주길 당부하고 있다./제공 = 함평경찰서 교통관리계
전남 함평경찰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로 배달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이륜차 사고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7일 함평경찰에 따르면 교통사망사고 중 이륜차 사고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스스로 지키는 안전문화 조성위한 배달업소 현장방문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현장방문 교육은 교통위험·국민불안을 유발하는 배달업소 이륜차 등의 관행적인 법규위반행위 근절과 교통사고를 유발하는 주요 위반행위 등이다.

특히 인도 주행과 난폭운전 등은 보행자와 다른 차량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행위로 집중단속을 통해 교통질서 확립·국민안전 확보 필요성에 따른 것이다.

유시범 함평경찰서 교통관리계장은 “위험성이 높은 이륜차의 법규위반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해 이륜차 운전자들의 경각심을 제고하고 건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