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빛2호기,‘계획예방정비’3일 가동정지...8월 중순 경 재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603010002164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0. 06. 03. 15: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00603154111
전남 영광군에 위치한 한빛원자력본부/제공 = 한빛본부
한빛원자력본부는 한빛2호기(가압경수로형, 950MW급)를 3일 오전 10시 제24차 계획예방정비를 위해 발전을 중단했다.

한빛2호기는 이번 계획예방정비 기간 중 원전연료 교체와 각종 정비 및 설비개선 업무를 통해 설비의 종합적인 안전성과 건전성을 확보하고 원자력안전위원회의 가동 승인을 받아 8월 중순 경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

한상욱 한빛본부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와 관련해 확진다발 지역으로부터 유입되는 정비인력을 타 지역 인력으로 대체하거나 투입일정을 최대한 순연하겠다”며 “개인 위생관리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열감지 카메라 측정, 손씻기 등) 준수 철저 및 특별방역을 주기적으로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