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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스토어는 건대입구와 송파 먹자골목의 인기 식당인 ‘청춘갈비’와 ‘88선수촌’, 수원의 ‘불로군포차로’ 등 3곳이다. 오비라거는 해당 지역이 2030세대 유동인구가 많은 상권이라는 특성에 맞춰 젊은 소비자층이 브랜드를 체험하며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 팝업스토어는 7월 31일까지 운영된다.
오비-라거 부드러움 연구소는 오비라거의 시그니처 캐릭터인 ‘랄라베어’의 대형 이미지와 ‘여기라곰~’ 등 재치 있는 표현들로 단장했다. 매장 입구에 ‘랄라베어 느린 우체통’을 설치해 방문객이 미래의 자신 또는 지인에게 편지를 써넣으면 1개월 뒤 직접 우편으로 받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비라거 브랜드 담당자는 “오비-라거 부드러움 연구소는 오비라거 리뉴얼 출시 이후 선보이는 첫 팝업스토어”라며 “랄라베어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방문한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지 1] 오비라거, 팝업스토어](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6m/08d/20200608010007804000434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