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kaoTalk_20200529_212808717 | 0 | | 서울 강서구 보건소에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위해 의료진이 분주하게 움직이는 모습./ 사진 = 장지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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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이틀 연속 30명대를 기록했지만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집단 감염이 이어지면서 수도권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일 0시 기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보다 38명 증가한 1만1852명이라고 밝혔다. 해외유입은 3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8명, 인천 3, 경기 12명, 충남 1명, 경남 1명이다. 수도권 중심으로 신규 확진자가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1명이 늘어난 총 274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6명으로 총 1만589명이 격리해제됐다.
-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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