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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88번째 확진자 발생…언남동 거주 60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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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20. 06. 0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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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방역중인 용인시.
경기 용인시에서 88번째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 확진자 A씨는 기흥구 언남동 한 아파트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이다.

9일 용인시에 따르면, A씨는 7일 발열과 근육통, 두통 등의 증상을 보였다. 8일 기흥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채취를 했고, 9일 민간 검체기관 씨젠으로부터 양성 판정을 보였다.

용인시는 A씨의 동선과 접촉자 등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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