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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신고 공동대응은 경찰112와 소방119에 접수되는 신고 중 협업이 필요한 경우 신고접수와 동시에 통합시스템으로 상대기관에 전송돼 양 기관이 초기 단계부터 공동으로 대응하는 시스템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 국가 재해 재난 발생 및 긴급신고사건에 대해 적극적인 공동대응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했다.
류영화 영광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양 기관의 협업체계가 더욱 공고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공동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해 안전한 영광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재선 영광소방서 대응구조과장은 “신속하고 효과적인 사고 발생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할 때 큰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