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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홍성군에 따르면 ‘웰니스 관광’은 건강과 치유를 목적으로 미용, 건강관리 등을 통해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관광으로 올해 전국 시·도가 추천한 37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전문가 심의를 거쳐 9곳이 최종 선정됐다. 충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에덴힐스’는 33만㎡ 규모의 자연 숲에서 △맞춤형 천연 화장품 제조체험 △자연 숲 명상 △도보힐링체험 등 뷰티&힐링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숙박, 스파, 피부관리, 웰빙음식점 등의 프로그램도 추가로 개설할 예정이다.
‘에덴힐스’는 뷰티(미용)·스파와 힐링을 접목한 프로그램의 독창성, 발전가능성과 탁 트인 청정자연 내 입지해 단체 관광객 수용 가능성이 높은 점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안기억 군 문화관광과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직면하면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 및 웰니스 관광상품이 각광받고 있다”며 “주변 지역자원을 바탕으로 홍성형 웰니스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에덴힐스 뷰티&힐링파크가 충남의 웰니스를 대표하는 최고의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