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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가 문을 연 센트럴키친 중부점은 대지 1만1173㎡(3380평), 지상 2층 규모로 하루 약 25톤 규모의 반찬류나 반조리 상품을 생산할 수 있다. 센트럴키친은 단체급식사업장에 제공되는 반찬류·국·탕을 대량으로 조리할 수 있는 시설이다.
센트럴키친에서는 CJ프레시웨이 FS메뉴팀이 개발한 표준 레시피로 다양한 반찬류를 생산할 수 있다. 또한 현장에서 바로 조리할 수 있는 형태로 단체급식사업장에 배송돼 식사 준비가 간편하다.
CJ프레시웨이 측은 “센트럴키친에서 일괄 조리해 단체급식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음식물 교차오염이나 이물 사고 등의 식품안전 문제는 현격하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CJ프레시웨이는 현재 운영 중인 600여곳의 단체급식사업장에서 표준식단을 구성해 센트럴키친 상품을 중심으로 식단을 운영할 예정이다. 병원·실버 경로에 특화된 상품의 강점을 적극 활용해 경로를 확대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