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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따오 논알콜릭은 칭따오 브루어리의 노하우를 담은 공법으로 제조해 라거 맥주 본연의 맛을 담아냈다.
칭따오 논알콜릭은 칭따오가 지난해 ‘퓨어 드래프트’ 이후 국내에서 1년만에 선보이는 신제품이다. 라오산 지역의 광천수와 전용 농장에서 재배한 홉을 사용했다. 칭따오 브루어리 공법 그대로의 절차를 따르되 맨 마지막 공정단계에서 알콜만 제거했다. 여기에 기존 라거 맥주보다 2배 이상의 몰트를 더 첨가했다.
알콜 도수는 0.05%로, 현재 국내에서는 알코올 함량 1% 미만은 무알콜음료로 구분한다.
칭따오 논알콜릭은 330㎖ 병과 캔으로 출시한다.
칭따오 관계자는 “술을 가볍게 즐기는 주류문화가 정착하고 건강을 생각하는 웰빙 트렌드가 확산되며 무알콜음료에 대한 소비자들 관심이 커지고 있다”면서 “칭따오가 수입 맥주 시장을 선도해온 것처럼 이제 보다 다양한 상황에서 더 많은 소비자들이 칭따오를 즐길 수 있도록 무알콜 시장을 이끌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미지1] 칭따오 논알콜릭 병, 캔](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6m/11d/20200611010012322000706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