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기 광주시, 개발제한구역 관리실태 점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611010007099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20. 06. 11. 15: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광주시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 동안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명예감시원과 합동으로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에 대한 점검을 한다고 11일 밝혔다.

주요 점검사항은 개발제한구역 내에서 건축물의 건축·용도변경, 토지의 형질변경, 공작물의 설치, 물건을 쌓아놓는 행위, 죽목의 벌채 등 개발행위를 시행함에 있어서 허가(신고)를 받지 않거나 허가내용을 위반한 경우와 하천변·계곡의 불법 음식점 영업행위 등 개발제한구역에서 허용되지 않는 행위이다.

시는 해마다 분기별 4차례 개발제한구역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으며 적발된 행위에 대해서는 자진철거나 원상복구 하도록 계도하고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행강제금 부과 및 고발 등의 엄정한 행정 조치를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관리실태 점검을 통해 위법행위 사전예방 및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