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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혈액수급 장려운동 전개…“코로나19 극복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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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0. 06. 11.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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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임직원들이 헌혈을 하고 있다. /제공=LX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5일간 혈액수급 장려운동을 추진한다.

11일 LX에 따르면 LX는 12일까지 전국 12개 지역본부, 169개 지사, 2개 부설기관, 본사 임직원 등이 나서 헌혈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헌혈은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혈액수급 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규성 사장 직무대행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국내 혈액수급 위기상황 극복에 동참하고자 주기적 헌혈활동을 추진 중”이라며“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인 헌혈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계 헌혈자의 날은 헌혈자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한 날로 ABO식 혈액형을 발견한 1930년 노벨상 수상자인 ‘카를란트 슈타이너’의 탄생일을 기념해 매년 6월 14일에 제정된 세계 기념일이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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