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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43명 증가...수도권 25명·대전 5명·해외 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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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20. 06. 1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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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무료 검사
서울 서초구 서울특별시립어린이병원에 설치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사진 = 아시아투데이 송의주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흘만에 4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7일 0시 기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보다 43명 증가한 1만2198명이라고 밝혔다. 해외유입은 12명이다.

국내 발생 사례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 12명, 경기 11명, 대전 5명, 충남 1명 순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1명 늘어난 누적 279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4명으로 총 1만774명이 격리해제됐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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