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YH2020062211640005401_P4 | 0 |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를 위해 의료진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 사진 = 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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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전날 보다 46명 늘어났다. 특히 신규확진자 가운데 해외유입이 절반 이상에 달하면서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보다 46명 증가한 1만2484명이라고 밝혔다. 해외유입은 30명이다.
지역발생 16명은 서울 6명, 경기 4명, 대전 4명, 대구·인천 각각 1명씩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1명이 추가로 발생해 누적 281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7명으로 총 1만908명이 격리해제됐다.
-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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