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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상반기 베스트브랜드] 비욘드골프, 혁신적 초경량·고반발력 유틸리티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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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혁 기자

승인 : 2020. 06. 25.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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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골프, 초경량·고반발 유틸리티 페어웨이우드 /제공=비욘드골프
새로운 비거리 증가의 장을 여는 비욘드골프 유틸리티 제품들은 세계에서 가장 가볍고 반발력이 높은 점이 특징이다.

비욘드 유틸리티 페어웨이우드는 ‘비욘드 드라이버’의 초고반발 제조기술과 소재를 동일하게 적용, 반발계수 0.90에 달하는 초고반발 장타 전용 우드다. ‘우드는 고반발 제품 구현이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비거리 증가 혁신을 이뤘다. 특수소재와 열처리 기법을 활용해 깨짐 현상도 줄였다. 35㎧ 속도로 2000회 스윙해도 이상 없을 정도로 페이스의 내구성을 향상시켰다. 평균적으로 30~40야드 이상의 비거리를 더 낼 수 있다. 총중량 남성용 268g, 여성용 252g으로 페어웨이우드류 중 세계에서 가장 가볍다.

비욘드 유틸리티 아이언은 총중량 269g으로, 유틸리티 제품들의 평균 중량인 320g 대비 40g 이상 가볍다. 현존하는 유틸리티 클럽 중 가장 가볍다. 비욘드 유틸리티 아이언은 한국스포츠개발원(KSPO)에서 측정한 빈발계수가 최대 0.91에 이른다. 시판 유틸리티 제품의 평균 반발계수(0.77~0.81)보다 20야드 이상의 압도적인 비거리 차이가 발생하게 된다. 여기에 초경량화의 이점까지 합해지면 비거리는 더욱 증가한다.
지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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