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양군, 구기자산지유통센터 짓는다…품질표준화 담당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628010017196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20. 06. 28. 12: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90729 청양군청 전경
청양군청
충남 청양군 대치면 탄정리 청양먹거리종합타운 인근에 ‘청양구기자산지유통센터’가 건립된다.

28일 청양군에 따르면 구기자산지유통센터는 지난해 정부 공모에 선정된 농촌융복합사업(사업비 30억원)의 핵심 시설이다.

구기자산지유통센터는 생구기자 수집과 세척, 건조, 선별, 보관 등을 총괄하며 품질표준화를 담당한다.

이곳에는 구기자유통센터 660㎡, 산채가공시설 330㎡, 밭작물 공동경영체시설 330㎡, 친환경고추가루 등 미분가루가공시설 330㎡, 구기자 및 산채 특화체험공간 등이 들어선다.

군은 인근에 신축 중인 먹거리종합타운은 청양군 푸드플랜의 전초기지로 1만1225㎡ 면적에 71억원을 투입해 공공급식물류센터, 소규모농민가공센터, 반가공·전처리센터, 안전성분석센터 등 4개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먹거리 선순환체계 구축과 농가소득의 획기적 증대를 위한 기반시설로 하반기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