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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자 42명...지역발생 30명 중 경기 14명으로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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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20. 06. 2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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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사진 = 연합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9일 4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보다 42명 증가한 1만2757명이라고 밝혔다. 해외유입은 12명이다.

지역발생의 30명의 경우 경기가 14명으로 가장 많고, 서울 6명, 광주 3명, 대구 2명, 대전 2명, 부산·인천·전북이 각각 1명씩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전날 발생하지 않아 누적 282명을 유지했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5명으로 총 1만1429명이 격리해제됐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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