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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시장은 이어진 유통인들과의 간담회에서“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의 경우 확진자 발생때 단순 도매시장 폐쇄에 따른 경제적 피해뿐만 아니라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확산의 도화선이 될 수 있음을 심각하게 인지해야 한다”며 “코로나19 예방 및 방역활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이 현재까지 1건의 확진자도 발생하지 않았지만, 자만하거나 방심하지 말고 시민들과 유통인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도매시장을 만들어 줄 것”을 강조했다.
안 시장은 2018년 취임 직후에도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첫 현장업무를 시작했으며, 이번 현장점검도 민선7기 3년차 시작을 도매시장에서 함께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