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남양주시, 쓰레기 20% 절감 실천교육 가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706010003433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20. 07. 06. 17: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남양주시생활개선회 특강4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생활쓰레기 줄이기 감량 실천 교육을 실시 했다./제공=남양주시
경기 남양주시는 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남양주시생활개선회 회원 34명을 대상으로 환경보전과 생활쓰레기 20% 절감 실천교육을 진행했다.

조광한 시장은 “수도권매립지 반입 총량제 시행으로 2018년 매립양의 20%를 줄이지 않으면 2배의 과태료를 내야하고, 쓰레기는 생활개선이 이루어져야만 감량할 수 있다”며 “기존에 10개를 배출했던 쓰레기종량제봉투를 2개로 줄이는 노력을 통해 1개만 줄이더라도 의미 있는 일이다. 좀 더 고민해서 쓰레기종량제 봉투가 적게 나오는 시스템을 정착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