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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경기도 골목상권 지원사업’에 5곳 상인회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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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20. 07. 15.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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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골목상권 지원사업
구리시는 ‘경기도 골목상권 지원사업’ 으로 선정 됐다./제공=구리시
경기 구리시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에서 상인조직 역량 및 자생력 강화를 지원하는‘2020년 경기도 골목상권 지원사업’에 5곳 상인회가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신규로 선정된 상인회는 갈매아이파크애비뉴상가번영회, 교문상인회, 남양시장상인회, 인창동상가연합회 등 4곳이며, 이문안로상가번영회는 지난해에 이어 연속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상권별 자율사업비와 경영교육, 협업모임비 및 현장 연수 등 기존의 골목상권 공동체가 자립능력을 강화하고 조직안정화를 이룰 수 있도록 경제적 지원혜택을 받게 된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우려로 심각한 경기 침체를 겪고 있는 골목상권과 소상공인들을 지원할 수 있는 소비촉진책 등 다각적인 방안들을 적극 강구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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