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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번 태극기 배지 달기 캠페인을 통해 코로나19 방역으로 한껏 높아진 대한민국의 위상을 국가 상징물의 하나인 태극기의 존엄성을 더욱 높이는 계기로 삼아 바이러스와 공존하는 새로운 일상을 준비해 나가는 연대와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기로 했다.
안승남 시장은“태극기는 주권과 국위를 나타내는 우리민족의 백신이며, 코로나19 생존의 백신은 손씻기, 마스크착용”이라며 “대한민국의 안전과 구리시의 건강을 지켜 나가는 캠페인이 전 국민에게 새로운 일상을 마중하는 바이러스 극복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는 365일 휘날리는 태극기를 보며 애국심과 시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도록 배너형 태극기 7개 구간 480조와 아차산 태극기동산 등 50m 이상 대형태극기 게양대 4곳에 태극기를 연중 게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