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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더 뉴 아우디 Q5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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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기자

승인 : 2020. 07. 22.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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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아우디 더 뉴 아우디 Q5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 /제공 = 아우디
아우디는 오는 27일부터 프리미엄 SUV ‘더뉴아우디 Q5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 을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더뉴아우디 Q5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은 3.0L V6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TDI) 엔진과 8단 팁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스포티한 주행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최고 출력 286 마력, 최대 토크 63.2kg.m 이며, 아우디 고유의 풀타임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해 아우디만의 다이내믹하고 안정감 있는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 시간은 5.9초, 최고 속도는 237km/h, 연비는 복합 연비 기준 11.1km/l이다.

기본으로 탑재된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시스템 역시 눈길을 끈다. 차량에 장착된 초음파 센서로 차량과 물체와의 거리를 측정하여 MMI 디스플레이에 표시해주는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과 주차 시 차량의 전후방 및 측면의 이미지를 MMI 디스플레이에 표시해주는 ‘360° 서라운드 뷰 디스플레이’ 후면 주차 혹은 평행 주차 시 스티어링휠을 자동으로 조향해 주는 ‘파크 어시스트’는 편리한 주차를 돕는다.

또한 주행 중 앞 차량과의 일정 거리를 유지하며 속도를 자동으로 제어하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주행 차선을 유지해 주는 ‘액티브 레인 어시스트’ 주행 중 충돌 위험이 감지되면 운전자에게 경고를 제공하고 필요한 경우 브레이크 페달을 진동시켜 주는 아우디 ‘프리센스 시티’ 등이 적용돼 진일보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아우디 커넥트’ 시스템은 통신이 가능한 장비를 차량해 장착해 차량-운전자-네트워크간 연결(Car-2-X)을 통해 도어 및 라이트 등의 원격제어는 물론, 차량 찾기, 차량 상태 리포트, 알람 서비스, 긴급통화 및 출동 등 다양한 안전·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버츄얼 콕핏’과 터치패드가 적용된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및 고해상도 풀 컬러 LCD 스크린으로 차량 및 주행 관련 주요 정보를 앞유리에 직접 투사해주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이 탑재돼 운전자가 모든 차량 정보를 통합적이고 직관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다. 여기에 아우디 사운드 시스템 (6채널, 10스피커, 180와트) 등 다양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갖춰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더했다.

더뉴아우디 Q5 5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의 가격은 7739만9000원이다.
최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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