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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3일부터 본격 양산체제에 돌입하는 중국 광저우 공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LG디스플레이는 “중국 광저우 공장은 최신 장비의 도입으로 높은 효율성과 생산성을 지원 성과 창출이 기대된다”면서 “양산수율도 기존 공장의 수율에 맞춰 오르면 기존 파주공장과 더해 판매물량이 400만~500만대로 예측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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