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규확진 41명…지역감염 28명 중 수도권서 19명 발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724010014871

글자크기

닫기

장지영 기자

승인 : 2020. 07. 24. 11: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akaoTalk_20200529_212808717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사진 = 아시아투데이 장지영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24일 40명대를 기록했다. 직전 이틀(63명, 59명)에 비해서는 줄었지만 교회와 노인시설, 군부대, 사무실 등을 고리로 지역감염이 계속 퍼져나가는 상황이라 확진자 규모는 언제든 다시 커질 수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보다 41명 증가한 1만3979명이라고 밝혔다.

새로 확진된 41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28명, 해외유입이 13명이다. 지역발생 28명의 경우 서울 19명, 경기 5명 등 수도권에서만 24명이 나왔다. 그 외에는 광주·부산에서 각각 2명씩 발생했다.

해외유입 신규 확진자 13명 가운데 3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 과정에서 발견됐다. 나머지 10명은 경기(3명), 서울(2명), 대구(2명), 경남(2명), 경북(1명)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된 환자는 59명으로 총 1만2817명이 격리해제됐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1명 늘어나 총 298명이다.

장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