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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홍성의 역사·문화·인물·자연·관광 등 정체성을 담은 작품으로 유튜브와 디카시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디카시는 디지털카메라와 시의 합성어로 창작자 본인이 촬영한 사진에 시를 덧붙인 작업물로 SNS에 사진과 글을 함께 게시해 자신의 감성을 표출하는 디지털 시대에 새롭게 떠오르는 문학장르다.
유튜브는 개인 또는 팀당 2작품 이내 디카시는 개인당 5작품 이내로 참가할 수 있다.
입상자에게는 유튜브 최대 200만원, 디카시 1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서계원 군 문화관광과장은 “코로나 19로 위축된 군민들에게 비대면 문화활동의 참여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홍성군의 아름다운 역사·문화·예술·관광자원을 발굴해 문화도시 홍성의 이미지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