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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31곳 주민자치센터와 3곳 노인·장애인 복지관, 852곳 경로당, 처인구 원삼면 농촌테마파크 등도 2주간 운영을 중단한다.
다만,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평생학습관이나 청소년 수련관, 체육시설 등에선 반드시 방역수칙을 지키는 조건으로 평상시의 50%로 이용객을 제한한다.
시는 전날 경기도가 도내 모든 어린이집에 대한 휴원 연장을 결정한 데 따라 18일부터 개원하려던 관내 879곳 어린이집의 휴원을 별도 명령이 내려올 때까지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집회를 연 종교시설은 670곳이며 이중 655곳은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있었으며, 미흡한 부분이 발견된 15곳에 대해선 엄중 경고했다.
방역수칙을 미준수한 시설에 대해선 3회 이상 점검해 개선되지 않을 경우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발동한다.
시는 또 관내 1993곳 학원에 대해 집중 점검하고 있으며, 18일부터는 고위험시설인 PC방 204곳과 노래방 379곳에 대해 전수 점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