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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카드 콜센터 직원 6명 코로나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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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아 기자

승인 : 2020. 08. 1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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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 소재 농협카드 콜센터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발생했다.

18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농협카드 콜센터 5층에 근무하는 직원 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15일 직원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지난 16~17일 양일간 5명의 직원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결과가 나왔다. 농협카드는 콜센터가 위치한 건물을 폐쇄하고 방역 조치를 실시했다.

농협카드 관계자는 “콜센터 직원 450명 가운데 같은 층 직원은 130명이었다”라며 “직원 전원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았으며 오는 19일 검사결과가 모두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최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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