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농협카드 콜센터 5층에 근무하는 직원 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15일 직원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지난 16~17일 양일간 5명의 직원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결과가 나왔다. 농협카드는 콜센터가 위치한 건물을 폐쇄하고 방역 조치를 실시했다.
농협카드 관계자는 “콜센터 직원 450명 가운데 같은 층 직원은 130명이었다”라며 “직원 전원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았으며 오는 19일 검사결과가 모두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