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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하루 만에 확진자 13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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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20. 08. 1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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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방역중인 용인시.
경기 용인시는 18일 오후3시 현재 4명(용인220~222번, 용인외 23번)의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추가 발생해 하루 만에 13명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2명은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이며, 1명은 광화문 집회 참석자, 1명은 앞서 오전 9시 확진 판정을 받은 용인 216~218번 환자의 가족이다.

앞서 이날 오전10시 기준 9명의 확진환자가 발생한 것을 포함해 용인시에서 이날 하루 13명의 확진환자가 발생한 것이다.

시는 이들을 병원으로 이송한 후 자택 내·외부를 방역소독하고 역학조사관의 감염경로 파악과 접촉자 선별 결과에 따라 추가로 검체를 채취한다.

용인시 확진환자는 관내등록 222명 관외등록 23명 등 245명이 됐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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