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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2명은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이며, 1명은 광화문 집회 참석자, 1명은 앞서 오전 9시 확진 판정을 받은 용인 216~218번 환자의 가족이다.
앞서 이날 오전10시 기준 9명의 확진환자가 발생한 것을 포함해 용인시에서 이날 하루 13명의 확진환자가 발생한 것이다.
시는 이들을 병원으로 이송한 후 자택 내·외부를 방역소독하고 역학조사관의 감염경로 파악과 접촉자 선별 결과에 따라 추가로 검체를 채취한다.
용인시 확진환자는 관내등록 222명 관외등록 23명 등 245명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