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시, 역북동 보훈회관 건립 설계 28일까지 공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819010009700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20. 08. 19. 12: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용인시청 전경
용인시청 전경.
경기 용인시는 19일 처인구 역북동 일대에 건립할 보훈회관의 설계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지역 내 보훈가족을 지원하고 예우할 수 있도록 용인대학교 인근 보훈공원 내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2600㎡ 규모의 보훈 문화 공간을 건립하는 것이다.

이 공간에는 보훈단체 사무실, 전시실, 대강당, 체력단련실 등을 갖출 계획이다. 92억6000만원을 들여 2023년 준공할 예정이다.

공모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한 후 28일까지 시 공공건축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시는 11월12일까지 공모안을 접수해 12월 중 별도 심사를 거쳐 당선작을 선정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애국심 고취에 기여할 수 있고 보훈 공원의 상징적 의미를 전달할 참신한 설계안이 많이 공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