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아시아 전문도서관 학술대회, 내년 5월 국립중앙도서관서 열린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819010010003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20. 08. 19. 14: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0403_국립중앙도서관 전경(봄꽃)
국립중앙도서관 전경./제공=국립중앙도서관
아시아지역 전문도서관 분야 연구자·실무자가 참가하는 국제학술대회가 내년 5월 12∼14일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개최된다.

국립중앙도서관은 ‘2021 아시아 전문도서관 국제학술대회’(ICoASL)를 한국전문도서관협의회,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공동 개최하기로 하고 19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시아 전문도서관 국제학술대회는 전문도서관 종사자 및 관련 연구자가 논문과 사례를 발표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2년마다 개최되는 행사다. 내년 학술대회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도서관의 미래 전망’을 주제로 열린다.

국립중앙도서관 관계자는 “내년 아시아 전문도서관 국제학술대회는 아시아지역 연구정보 및 정책정보 서비스 전문가들이 코로나 시대 이후 전문정보서비스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교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