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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측은 19일부터 사전 예약판매에 돌입한다.
31일까지 홈페이지에서 판매하는 ‘오프닝 객실 패키지’는 객실 이용만 할 수 있는 ‘슈퍼 세이버’와 조식포함 구성의 ‘베드&브랙퍼스트’, 식음권 포함 구성의 ‘모어 투 테이스트’ 등 총 3종이다.
전 투숙고객들은 그랜드 조선 부산의 피트니스·수영장 등 내부 시설들을 이용할 수 있다.
프리미어 객실 및 스위트 객실 이용 시에는 그랜드 조선 부산의 사우나 2인 무료 이용 혜택을 제공하고 15층에 위치한 프라이빗 라운지 ‘그랑제이’에 입장할 수 있다.
또한 그랜드 조선 부산은 식음업장 5곳을 함께 운영한다.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 차이니즈 레스토랑 ‘팔레드 신’, 애프터눈 티세트와 칵테일 등을 즐길 수 있는 ‘라운지 바’를 비롯해 ‘조선델리’ ‘스타벅스’등의 식음업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랜드 조선 부산은 지난 폭우로 침수됐던 지하주차장 및 운영 시설들을 복구하고 차수시설을 완비했다고 밝혔다.
원영욱 그랜드 조선 부산 총지배인은 “그랜드 조선 부산 오픈을 기다려주신 고객분들을 위해 즐거움의 여정을 위한 완벽한 서비스와 프로그램 및 시설로 특급호텔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그랜드 조선 부산만의 특화된 시그니처 프로그램으로 언제 와도 완벽한 호캉스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